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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정의를 위해 일어선 그날의 외침을 기억합니다."
올해는 우리나라 민주주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3.15 의거가 일어난 지 66년이 되는 해입니다. 1960년 3월 15일, 이승만 독재 정권의 부정부패와 부정선거에 맞서 가장 먼저 용기를 냈던 분들은 바로 우리와 같은 학생들과 시민들이었습니다. 마산에서 시작된 이 뜨거운 함성은 이후 4.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의 뿌리가 되었습니다. 우리는 그들의 용기와 희생에 감사하며, 헌신과 노력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.
📍 3.15 의거, 무엇을 기억해야 할까요? 용기: 부정선거에 침묵하지 않고 정의를 외친 시민 정신 희생: 김주열 열사를 비롯해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 희망: 평범한 사람들의 힘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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